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8년

3건 · '아들 잃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망자 대부분 60~80대 노인

    자식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보내다 참변 고대면 정상수씨, 어린아들덕에 참사 면해 이번 수해로 우리지역에서는 모두 7명이 귀중한 목숨을 잃었다. 특히 사망자 대부분이 자식들을 외지로 떠나보내고 쓸쓸히 노후를 보내던 노인들이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당진시대
  2. 1998.04.20 · 문화·교육 · 유종준

    “못다 이룬 꿈, 하늘나라에서 피우거라”

    …도 선수 고(故) 지용구군 눈물의 장례식 “금메달 따 효도하겠다던 착한 아들이었는데...” 지난 9일 충남소년체전에서 경기도중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지용구군의 장례식이 11일 오전10시 모교인 당진중학교에서 유가족과 학생들, 그리고 여러…

    당진시대
  3.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1

    …“서로에게 미소를 보내세요. 당신의 아내에게, 당신의 남편에게, 당신의 아들에게, 서로에게 미소를 지으세요. 그가 누구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미소는 당신에게 서로에 대한 더 깊은 사랑을 갖게 해줍니다.”(마더 테레사) 6.25전쟁 시기에 필자는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