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2년

2건 · '아들 잃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적으로 살아난 남매 - 김순덕(당진읍 운학리)

    …히 방문을 열었다. 방안엔 연탄까스 냄새가 가득했고 남매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성모병원으로 아이들을 업고 뛰었으나 정작 의사가 하는 말은 청천벽력이었다. 이미 가망이 없으니 큰 병원으로 옮기라는… 그러나 돈이 없어 큰 병원으로 옮길 수가 없었…

  2.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그저 고와야 할 그날의 날씨를 부드럽게 간질일 정도, 남편이며 아버지를 잃은 그들의 헛헛한 가슴을 야속하게 건드리지 않을 정도, 더도 덜도 말고 그렇게 순하게만 불어야지. 불사름과 닿음의 찰나 할아버지의 무덤 앞에 선 할머니, 할아버지의 무덤에 난 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