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려지고 아버지는 하시던 일을 멈추고 밤참을 드셨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아들을 위해서 밥을 다 드시지 못하고 남기셨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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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들 잃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려지고 아버지는 하시던 일을 멈추고 밤참을 드셨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아들을 위해서 밥을 다 드시지 못하고 남기셨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
2009.01.12 · 인물·동정 · 김창연
지난해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고 홀로 살고 있는 고대면 진관 2리 손순성(94) 할머니. 시력도 거의 없고 하반신은 배변 감각을 잃은 상태다. 더욱이 귀까지 어두워 방에 들어온지 한참이 지나도 사람이 온줄 모른다. 고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이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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