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라 불려도 좋을만큼 외진 곳에 위치한 김은호(49, 당진읍 시곡리)씨의 아름다운 가옥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된장이 가득 들어있을 법한 장독들이었다. 외할머니 어깨너머 배운 솜씨 그가 된장을 담그기 시작한지 이제 7년째다. 그러나 전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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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름다운 곳이'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불려도 좋을만큼 외진 곳에 위치한 김은호(49, 당진읍 시곡리)씨의 아름다운 가옥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된장이 가득 들어있을 법한 장독들이었다. 외할머니 어깨너머 배운 솜씨 그가 된장을 담그기 시작한지 이제 7년째다. 그러나 전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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