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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꽃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7년

6건 · '아름다운 꽃길'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해 꽃길 조성

    우강면 송산1리(이장 유태호) 마을길이 아름다운 꽃길로 거듭났다. 원주민과 이주민의 화합을 위해 조성된 송산1리 꽃길은 송산1리 부녀회(회장 윤순희)를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올 3월부터 맨드라미, 튤립, 금잔화, 칸나, 페추니아 등의 꽃을 직접 심어 조…

  2.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환경을 꿈꾸는 많은 이들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

    당진시대
  3.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주익 대호지면 장정리 새마을지도자장발에 나팔바지 “멋 좀 부렸지~”

    …사랑운동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마을길에 예쁜 꽃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폐비닐, 폐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 배출하는 등 장정리를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고자 주민들이 똘똘 뭉쳤다. 또한 나는 2013년에는 우…

  4.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들 나서 끝까지 저지하겠다” ■원당동 공업폐수 수탁처리업체 ‘리켐스’ 관련

    … 사무국장이 대표로 이를 낭독했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주민들은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고,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며 “도심지, 주거지와 인접한 이 지…

  5.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플라워샵 꽃길로가 지난달 17일 수청동 신터미널 인근에 새롭게 자리했다. 읍내동이 고향인 구 대표는 수학을 전공해 20년 동안 학원을 운영했다. 옛날부터 꽃을 좋아했고 플로리스트를 꿈꾸기도 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마음 한편에 접어놓을 수밖에 없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