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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2년

12건 · '아름다운 세상'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풀 한 포기의 아름다움이라도 담을 수 있다면”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다. 박 작가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든 것은 신의 피조물이다. 그는 피조물을 화폭에 담고 싶어도 아름다움을 영원히 구현하지 못할 것을 안다. 신이 만들어 낸 그 어떤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기 때문이다. 하…

  2.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느껴질 정도다. 야트막한 구릉 사이사이 자리 잡은 마을의 모습 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은 마을주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

    당진시대
  3. 2022.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EBS ‘한국의 둘레길’에 소개된 당진의 길

    EBS <세상의 모든 기행> 중 한국의 둘레길에서 당진편이 총 4부에 걸쳐 방영됐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한국의 둘레길’ 충남 당진편은 심리학자 김경일과 송윤경이 출연해 당진 곳곳을 다니며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방송됐다. 1부…

  4.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르신들과 함께해 온 아름다운 동행 21년”

    …강미옥, 김명숙, 임초원 △감사패: 최경용 [미니인터뷰] 유양희 원장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 함께 가는 것”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처음 원장으로 임명됐을 때 책임감과 부담감이 앞섰습니다. 자식을 그리워하고 몸이…

  5. 2022.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지역주민과 함께한 ‘세상을 아름답게’ 페스티벌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대표 김진종, 센터장 권남희)가 제2회 세상을 아름답게 페스티벌을 지난달 29일 당진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헤븐브릿지치어리딩교육센터는 치어리딩 전문지도자 교육단체로,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각광받고…

  6.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효재 채규흥花爛春城萬花方暢(꽃이 만발한 봄에 만물이 화창하다)

    …探春宴(아사탐춘연) 아사의 탐춘연에 吟詩勸美樽(음시권미준) 시를 읊으며 아름다운 술잔을 권한다. 韶光(소광) : 화창한 봄 경치 物化(물화) : 사물의 변화 飛絮(비서) : 바람에 날리는 버들가지 飄飄(표표) : 바람에 가볍게 나부끼는 모양 灼灼(작작…

    당진시대
  7.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의 곳곳을 찾아 소개하는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 SNS로 일상의 낭만을 전하다

    …글과 사진을 올리고 있다. “어린 아들을 데리고 흐드러지게 핀 벚꽃 등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사진을 찍기 시작했어요. 내가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하던 곳들을 찍어 올렸더니 독자들 역시 좋아하더라고요. ” 56만 명의 사랑을 받은 ‘충남 봄철명소’ …

  8.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원예로 꿈 키워가는 농아인 박애란 씨(우강면 창리)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 허물고 싶어요”

    …듣는 것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의 손끝에서 그려지는 수어와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한다. 박 씨는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온 것은 지난 2014년이다. 그에겐 취미가 많다. 뜨개질과 손글씨인 POP…

  9.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苦寒(지독한 추위)

    …질촉창문) 북풍이 몰아쳐 창문을 때린다. 花冠喔喔鷄鳴桀(화관악악계명걸) 아름다운 관을 쓴 닭은 꼬끼요 횃대에서 울고 雪羽翩翩鶴舞園(설우편편학무원) 흰 날개 너울너울 학은 동산에서 춤춘다. 稱賞歲寒三友勁(칭상세한삼우경) 세한삼우의 굳셈을 칭찬하고 嗟歎野…

    당진시대
  10. 2022.01.06 · 문화·교육 · 박경미

    평범한 사람들이 쓴 특별한 자서전

    …을 펴냈다. 네 사람 모두 표지 디자인과 내지 편집까지 손수 작업했다. 세상에서 유일한 자서전이다. 표정기 씨의 '교직자의 인생길' “고운 내 반쪽” 자서전을 낸 수강생 중 82세 나이로 가장 고령자인 표정기 씨는 젊은 사람 못지않게 컴퓨터를 잘 다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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