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웃음이 묻어나는 마을 정미면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7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
…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바르고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사업을 통해 정미면을 찾는 관광객 등이 사관리·산성리 마을회관에 숙식이 가능하도록 식재료와 이부자리 등을 마련했다. 마을회관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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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름다운 소통의'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역 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바르고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사업을 통해 정미면을 찾는 관광객 등이 사관리·산성리 마을회관에 숙식이 가능하도록 식재료와 이부자리 등을 마련했다. 마을회관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
201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다리고 있는 나의 홈이 되어버린 의회와 지역구에서 공감의정으로 배려와 소통의 의정활동으로 노력하고 지향하고 있다. 1만7여 장이 쌓여진 라돈 매트리스, 환경문제, 소상공인의 눈물 등 현안들이 산재해 있지만, 해결의 시작은 소통이었다. 단순하지만 결코…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 추천했다. 한편 디저트빈은 향긋한 홍차 향과 고소한 빵 냄새, 그리고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이 어우러진다. 박 대표는 현재 당진예당 시민오케스트라와 당진오카리나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에도 관심이 깊은 덕에 디저트빈에서는 종종 연주회가 열리…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평안장로교회(담임목사 장승현)가 신평면 거산리에 ‘아름다운 샵’을 지난 3월 문 열었다. 평안장로교회가 지역주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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