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 남동구에서 30년 동안 백진한약방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큰아버지의 권유로 한약사의 꿈을 품었다. 녹록치 않았던 집안 형편에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거들어야 했다. 하지만 가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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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름다운 아버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 남동구에서 30년 동안 백진한약방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 큰아버지의 권유로 한약사의 꿈을 품었다. 녹록치 않았던 집안 형편에 그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거들어야 했다. 하지만 가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
2016.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저녁 무렵 최은재 씨가 운영하는 진흥수산을 찾아가다 보면 붉게 노을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진흥수산 앞 들판에서 벼가 누렇게 익어갈 즈음이면 대하도 점점 제철을 맞는데, 이때 보는 일몰은 아주 장관이다. 흰 소금 위에서 구수한 향기를 품어대…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에서조차 두 팔을 벌리며 모든 인생을, 온 세상을 받아 들이셨습니다.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는 탕자를 향해 두 팔 벌려 기쁨으로 달려가 안아주듯 지금도 우리를 언제나 환영해주고 안아주시는 팔입니다. 예수님의 팔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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