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마다 진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복된 땅인가? 라고 자문을 해보게 된다. 또한 정말 복된 땅이라면 어떻게 가꾸는 것이 잘 가꾸는 것이고 건강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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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름다운 우리'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마다 진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복된 땅인가? 라고 자문을 해보게 된다. 또한 정말 복된 땅이라면 어떻게 가꾸는 것이 잘 가꾸는 것이고 건강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 당진…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유형이 다양하지만 지난날 꽤 오랫동안은 예쁜 여배우 사진이나 유럽의 아름다운 꽃풍경이 대부분이었다. 특히 맑은 호숫가 붉은 지붕, 하얀벽과 잘 어우러진 창가의 넝쿨꽃, 깨끗하게 포장된 마을 안길변의 꽃밭이 인상적인 스위스, 독일 등의 전원풍경은 단…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무엇이 우리를 이끌고 가는가 이인수 / 가원조경 대표 “흐린 날이면 썩은 계란냄새 비슷한 매캐한 냄새가 심해서 머리가 아파요. 요즘들어 3·4호기까지 가동하니까 더 심한 것 같아요.” 석문면 교로3리에 사는 주민 한사람이 호소하는 말이다.…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의 직원과는 비교할 수 없을만큼 무성의했다. 청사를 간신히 빠져나오니 아름다운 여성 한사람이 일행을 맞이했다. 바로 방문단 중 한사람인 금홍섭(33세, 대전·충남지역운동연대 간사)씨의 부인이다. 둘은 결혼한지 5개월째로 금씨는 일본에서 틈틈이 전화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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