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 우수사례 및 성과 공유
… 발표했다. 지역별 우수사례로는 △합덕읍 뻔뻔 청소년 페스티벌 △송악읍 우리아빠는 놀섹남(놀 줄 아는 섹시한 남자)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 회보 ‘행복소식’ 발간 △석문면 해당화 합창단&프리스타일(랩교실) 운영 △대호지면 고령층 가스 안전밸브 및 초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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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아름다운 우리'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 발표했다. 지역별 우수사례로는 △합덕읍 뻔뻔 청소년 페스티벌 △송악읍 우리아빠는 놀섹남(놀 줄 아는 섹시한 남자) △고대면 주민자치위원회 회보 ‘행복소식’ 발간 △석문면 해당화 합창단&프리스타일(랩교실) 운영 △대호지면 고령층 가스 안전밸브 및 초인…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 부모님께 자녀들이 노래 <어머니의 마음>을 제창했다. 안임숙 회장은 “우리 어머님과 아버님들은 암울했던 시대에 태어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일궈 온 이들”이라며 “인고의 세월을 함께 보내며 금혼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어르신들이 지난해에는 ‘노인네가 가서 뭐해’라고 말했는데, 이제는 ‘우리도 좋은 의견을 발표하고, 반영됐으면 좋겠다’고 말한다”며 “주민들의 주민자치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당진천 정화 및 시민 이용을 위한 캠페인 …
2019.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달 27일과 29일 정미면행정복지센터와 대호지농협에서 ‘생명살림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실천’이라는 주제로 생명살림운동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달 28일과 29일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생명살림운동 정책연찬 과정 교육에 참여했다. 새마을문고…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름다운 벚꽃과 매실의 고장 순성에서도 올해 제3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출범됐다.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동주)는 전체 공모를 통해 29명의 위원들을 구성했으며 이들은 △총무기획분과 △지역복지분과 △문화교육분과 △사회진흥분과 총4개의 분과로 나눠 활…
2019.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가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와 함께 청소년 여름방학 봉사학교 ‘우리동네 5G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우리동네 5G 프로젝트는 지역의 더럽고 지저분한 곳들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변화하는 사업으로, 회원들과 자원봉사 학생들은 읍내동 코오롱하늘채 아…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역단체와 협력하는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무엇보다 ‘우리’를 생각하며 하나돼 활동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랑스럽다. 최창균 위원장(송산): 처음 개최한 주민총회에 많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좋았다. 주민총회를 …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포함된 데 이어 2017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될 정도로 아름다운 비경을 갖춘 곳이기도 합니다. 물놀이부터 낚시, 캠핑, 트레킹까지 즐길거리가 넘치는 곳이 바로 난지도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난지도를 찾은 관광객 수는 약 4만8000여 명…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 갖기 시작했다. 웰다잉이란 아름다운 삶을 잘 마무리하면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나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다운 삶 속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번 전시에서는 32점의 사진작품들이 전시됐다. 최 사진작가의 사진들은 아름다운 색채와 섬세한 관찰력이 돋보인다. 그는 이른 새벽을 달려 도착한 왜목마을 일출 장소에서 푸른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했고, 우뚝 솟은 노적봉에 걸쳐 있는 …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의도하지 않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각자가 중요하다. 우리가 흔히 잡초라고 부르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지구는 사막과 같은 불모지가 되었을 것이고 생명체는 그 안에 깃들어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든 존…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를 달고 줄기와 가지를 뻗으며 마침내 꽃 피우고 열매를 맺을 것이다. 우리는 이 놀랍고도 신비로운 계절의 조화 속에서 그 소생 뒤에 숨어 겨우 내 땅 밑으로 오늘까지의 생명을 지탱하고 영위해 온 뿌리의 공덕을 잊어서는 안 된다. 즉 새순이 돋는 것도…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억에 남는다.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과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도 배우는 즐거움과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 한다. 지금은 장소가 협소하고 부족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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