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라며 저에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름다운 학교'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교 시절에는 왕따, 고등학교 시절에는 문제아였어요. 헌데 고등학교 때 과학선생님께서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야 사람이지!’라며 저에게 …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장애인 학교에서 벌어진 성폭력 사건을 다룬 영화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류현숙 교사는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읽어보라고 추천했다.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는 입양아의 주치의이자 엄마였던 홀트아동병원 조…

2011.04.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는 지난달 22일 밀알봉사단 제4기 학부모지도봉사단(단장 이은경)발대식을 가졌다. 올해로 4년째 맞이하는 학부모지도봉사단은 각 마을 단위별로 1~2명의 학부모가 모여 총 17명으로 구성됐다. 밀알봉사단은 발마사지 봉사와 함께 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