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 구김 없이 자라 어느덧 큰 딸은 시집을 갔고 막내아들은 고3이 됐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을 때도 아들처럼 믿어준 처가식구들에겐 어쩐지 고마우면서 도 미안한 마음이 크다. 일일이 말하지 못했어도 가만히 떠올리면 고마운 얼굴들이 끝없이 머릿속에 떠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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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무것도 없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 구김 없이 자라 어느덧 큰 딸은 시집을 갔고 막내아들은 고3이 됐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을 때도 아들처럼 믿어준 처가식구들에겐 어쩐지 고마우면서 도 미안한 마음이 크다. 일일이 말하지 못했어도 가만히 떠올리면 고마운 얼굴들이 끝없이 머릿속에 떠오…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과 창조의 설레임을 나타내는 모양입니다. 동그라미의 두 번째 힘은 끊임없는 변화와 움직임입니다. 동그라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변화와 같은 자연의 리듬과 순환, 변화의 패턴이 들어있습니다. 시작과 끝이 없는 동그라미는 일등과 꼴찌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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