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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무것도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8년

6건 · '아무것도 없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종식·인완진 공동대책위원장“당진 땅 300만 평, 내 땅 3평 만도 못한가”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 인완진: 가능성은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이 땅은 역사가 만들어 놓은 충청남도 당진 땅이다. 평택시가 땅을 빼앗을 준비를 하는 동안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은 사실 안일했다. 당…

  2. 2018.07.06 · 정책·행정 · 한수미

    활동지원사 휴게시간 부여…방치되는 장애인

    …다행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활동지원사에게 1시간의 휴게시간이 주어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사회복지사업이 노동시간 특례·휴게업종에서 제외됐다. 이에 보통의 업종처럼 휴게제도가 적용돼 활동지원사 역시 4…

  3. 2018.06.22 · 산업·경제 · 한수미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탁트인 경치 이외엔 아무것도 없던 들녘에 식당이 생겼다. 이름을 들녘으로 짓고 식당 개업 준비를 하던 중, 창 밖에 펼쳐져 있는 들판을 보던 올케가 “황금들녘이네!”라고 내뱉은 말 때문에 ‘황금들녘’으로 간판이 걸렸다. 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나눠 먹…

  4. 2018.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토크콘서트소통하며 허무는 분단의 벽

    … 회담 중계를 보며 통일을 생각하며 감격스러웠다. 하지만 통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북에는 아직도 배가 고파 옥수수를 주워 먹는 아이들도 있다. 북쪽 아이들과 밥을 나눠 먹고 싶다는 생각만이라도 가졌으면 좋겠다. 정민우 “기차 타고 유럽까지 …

  5. 2018.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표이사(고대면 성산리 출신) 환자의 인권과 존엄을 생각한 특수침대

    인간의 존엄은 때때로 ‘나이듦’과 ‘병듦’ 앞에서 무너지곤 한다. 아무것도 내 힘으로 할 수 없어 가장 숨기고 싶은 생리적 욕구 마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때, 환자의 인권과 존엄은 쉽게 무시되곤 한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의 박찬호 마더스핸즈 대…

  6.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은 송산면 유곡리 일대가 개발되기 전인 3년 6개월 전 문을 열었다. 아무것도 없었던 이곳에 횟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있겠느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