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6.25 전쟁 이후 포성은 사라졌다. 하지만 침묵 속에 고통은 깊이 파고들어 수많은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물지 않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6.25 전쟁 이후 포성은 사라졌다. 하지만 침묵 속에 고통은 깊이 파고들어 수많은 이산가족을 낳았다. 많은 세월이 흘렀고 강산이 몇 번씩 변했다. 이제는 세상을 떠나는 이들이 많아 이산가족의 수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남과 북의 허리를 …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아주 부드럽게 화장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거칠게 문지르면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은 수술부위가 벌어지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수술 직후의 멍이나 흔적들은 일정한 기간이 지나야 좋아진다. 하지만 그 이전에 수술한 표시를 가리기 위해서는 보통 화장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