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3] 정일칼라(읍내동)추억을 기록하는 사진관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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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아버지에 이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편집자주> 당진에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한 자리에서 수년간 사업을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대규모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천두견주가 들어 올려졌다. 이 자리를 통해 ‘천년의 술’과 ‘효도주’에 이어 ‘평화주’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면천두견주가 만찬주 선정 2주년과 전수교육관 개관 3주년을 맞아 할인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각 읍·면 농협 하나로마트와 당진…
2020.02.14 · 문화·교육 · 박경미
…셨어요. 성인이 돼서야 아버지의 부재로 인한 아픔을 풀어낼 수 있었고,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그리움이 시로 체화됐죠. 남들이 법 없이 살 사람이라고 말할 정도였던 인자한 아버지가 제 글에서 숨 쉬고 있어요.”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김미향 시인은 11살…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또 후배를 가르치는 입장이어서 앞장서서 봉사하게 되더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영 씨는 늘 바쁜 아버지였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교에 들어…
2020.01.24 · 산업·경제 · 임아연
…국무공수훈자회 당진시지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나기복 씨가 76년 만에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찾았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에 강제징용된 피해자로, 최근 국가기록원으로부터 확인받았다. 결혼 직후 전쟁터로 끌려가 나기복 씨의 어머니 이순남(95)…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 자랐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천안으로 터를 옮겨 취직과 결혼을 이어갔고, 지난 2017년 말 다시 고향을 찾아 카페를 차렸다. 지난 2018년 7월에 문을 연 카페는 그동안 여러 변화가 있었다. 새로운 식사 메뉴가 추가되기도 했고, 카페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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