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 자연 부락도 있다”면서 “또한 그쪽으로 올라가서 땅을 밟으면 ‘덩덩덩’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덩덩굴’이라는 곳도 있었다”고 말했다. “소 판 돈 300냥 뺏긴 골짜기” 이 밖에도 마을에서는 여러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홍사엽 전 노인회장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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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와 하는'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자연 부락도 있다”면서 “또한 그쪽으로 올라가서 땅을 밟으면 ‘덩덩덩’하는 소리가 난다고 해서 ‘덩덩굴’이라는 곳도 있었다”고 말했다. “소 판 돈 300냥 뺏긴 골짜기” 이 밖에도 마을에서는 여러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홍사엽 전 노인회장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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