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부자 이발사의 꿈
“45년 가업 아들에 이어” “요즘 같은 세상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가위를 들고 이발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겁니다.” 합덕읍 운산리 터미널 뒤편 ‘고등이용원’은 이용사 김홍제(62)씨의 평생 직장이자 김씨의 아들 동수(32)씨의 직장이기도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버지와 하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45년 가업 아들에 이어” “요즘 같은 세상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가위를 들고 이발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닐 겁니다.” 합덕읍 운산리 터미널 뒤편 ‘고등이용원’은 이용사 김홍제(62)씨의 평생 직장이자 김씨의 아들 동수(32)씨의 직장이기도 하…
2004.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소개를 한다고 하면서 서두를 너무 무겁게 시작한 것 같다. 소개하고자 하는 책은 권정생님이 쓰신 『슬픈 나막신』이다. 권정생님은 우리 초등학생과 교사들에게는 참 친근한 분이시다. 대부분 초등학교 1학년 국어책에 실려있는 ‘강아지 똥’으로 우리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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