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86세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한 김계익 씨(읍내동)“여든 넘은 나도 해냈습니다”
…. 그래도 김계익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인생에 후회 한 점 남기고 싶지 않았단다. 자꾸만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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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버지와 하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 그래도 김계익 할머니는 포기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잘 살아왔다고 자부하는 인생에 후회 한 점 남기고 싶지 않았단다. 자꾸만 머리 밖으로 도망가는 글자에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마음을 다잡아가며 책을 붙잡았고, 단 한 번에 요양보…
2021.01.29 · 인물·동정 · 박경미
…버지가 폐렴 증상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한 지 2주 만에 돌아가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살았기 때문에 아버지 방에 걸린 그림을 보면 아직도 살아계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버지는 외식을 좋아하셨어요. 식사 후에는 버스를 타고 광화문과 혜화동을 한 바…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쳤다. 엄마를 애도하며 쓰고 그리다 시치료전문가이자 독서치료전문가로 활동하는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과 캘리그라피 작가인 김선미 씨가 지난해 12월 책 <오직 엄마>를 발간했다. 엄마 故 최정열 여사가 돌아가신지 3년만이다. 그동안 언니 김선순 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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