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버지의 인생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6년

2건 · '아버지의 인생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800km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김은지 씨(정미면 천의리, 부 김하진·모 김연란)스물 셋 청년, 길 위에 서다

    …나와 같은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 위로를 받았다. 오르락내리락 길 위에서 인생이라는 건 긴 여정임을 깨달았다. 두려운 미래…“쉬고 싶었어요” 막 청춘의 꽃을 피워내고 있는 김은지(23·정미면 천의리) 씨가 최근 한 달간의 유럽여행과 한 달간의 산티아고 …

  2.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인을 만나다]대장장이로 살아온 한 평생

    …가 실수도 참 많이 했다”며 “그래도 그 때가 참 재밌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업 이어 받아 아버지 故 이병규 씨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신평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서당에서 공부했던 그는 젊은 나이에 아버지의 대장간을 이어야 했다. 그렇게 신평면 금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