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 잘 알려진 문장가였다. 그러나 박지원은 이 정자가 두 가지를 겸했다고 보고, ‘취옹희우우사정(醉翁喜雨又斯亭)’이라 정했다. 그리고 당시 충청도 관찰사인 김이영(金履永)에게 편액(현판) 글씨를 부탁했다. 하지만, 정자의 이름은 ‘건곤일초정’으로 정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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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버지 보고'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 알려진 문장가였다. 그러나 박지원은 이 정자가 두 가지를 겸했다고 보고, ‘취옹희우우사정(醉翁喜雨又斯亭)’이라 정했다. 그리고 당시 충청도 관찰사인 김이영(金履永)에게 편액(현판) 글씨를 부탁했다. 하지만, 정자의 이름은 ‘건곤일초정’으로 정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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