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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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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5년

6건 · '아버지 보고'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아버지의 마음 담긴 헤어샵

    …가 고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가위는 미용업에 종사했던 정 원장의 아버지가 사용했던 것으로, 1946년에 만들어졌다. 정 원장은 “이 가위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품”이라며 “아버지의 마음을 잊지 않기 위해 미용실에 걸어놨다”고 말했다. 이어 “매…

  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손성 고대면 진관리 당미경로당 회장"며느리에게 직접 만든 감사패 전달"

    나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일제강점기 에 태어났다. 어릴 적에는 아버지가 일제 징용으로 붙잡혀 갔다. 당시 도망가다시피 어머니와 서산으로 떠나 약 30년 간 살았다. 젊었을 때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래서 돈을 벌고자 아내와 아들과 상경했다. 아무것도 없이…

  3.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하곤 했다”며 “어렸을 때부터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보고 느끼면서 그들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 후 당진에 내려와 어느 정도의 기반을 잡은 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명절이면 쌀과 한과를 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를 거듭하며 …

  4.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은 압록강을 건너다. 북한이탈주민 김순영 씨는 북에서 무역업에 종사하던 아버지 아래 부족함 없이 지냈다. 그의 언니는 <반갑습니다>, <휘파람>으로 유명한 귀순가수 김혜영 씨다. 유복한 생활이었음에도 아버지는 가족들도 모르게 5년 간 탈북을 준비했다.…

  5.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엌문을 연 순간 이미 거실까지 불길이 번진 뒤였다. 아들은 안방에 있던 아버지 한승교(69) 씨를 데리고 작은 방 창문을 넘어 밖으로 대피했다. 아무 것도 챙길 수 없었다. 신발도 신지 못하고 맨발로 겨우 집을 빠져나왔다. 밖에 나와 1시간 여 동안 …

  6.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SNS 통해 취재현장 봐요”

    …많이 좋아졌다”며 “많은 분들이 장애 아이들이 어린이집을 잘 통학하는걸 보고 조금씩 마음에 문을 연 것 같다”고 했다. 한 원장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장애가 있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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