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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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버지 보고'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안의 장남이다. 초등학교 5학년때 아버지가 돌아…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죽고 말았다. 일년이 지난 어느날 꿈속에서 그의 아들은 쥐모습으로 바뀐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쥐는 황금이 숨겨진 장소에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고 있는 것이었다. 아들이 물었다. “여기서 뭐하세요?” 아버지의 대답은 “나는 여기에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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