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도예, 제 삶의 중요한 일부에요”
…작가는 신평면 초대리에서 태어나 전대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했다. 목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목공예를 시작했지만, 도자기의 매력에 끌려 전공을 전향했다. 그때부터 도예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던 그다. 정수직업훈련원에서 도예 과정을 밟던 중 기능올림픽선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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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버지 삶의'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작가는 신평면 초대리에서 태어나 전대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했다. 목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목공예를 시작했지만, 도자기의 매력에 끌려 전공을 전향했다. 그때부터 도예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던 그다. 정수직업훈련원에서 도예 과정을 밟던 중 기능올림픽선수로 …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돌아가면 어느 부모님의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며, 어느 소중한 자녀들의 아버지이고 어머니입니다. 이제는 ‘내 새끼 지상주의’를 버리고 모두가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배려하고 존경해야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도록 우리 …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뒷바라지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다 그의 나이 서른 살 몇 해를 앞두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라 아버지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도 없었다기에 동생과 함께 초상화를 그려 영정 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그는 “동생은 어렸고, 가족을…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았다. 미대 진학도 그에겐 당연했다. 어느날 학교를 마치고 병원에 있던 아버지를 만났던 그날이 김 작가의 기억에 평생 박혔다. 그날 아버지는 김 작가의 손을 꼭 잡으며 “나는 얼마 못 살고, 엄마가 혼자 너희를 챙겨야 하기에 대학을 포기해주면 안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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