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했지만 막내한테서는 인간냄새가 난다’고 부모는 말한다. 초등입학 전까지 아빠와 목욕 다녔던 딸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게 말은 쉽지만 퇴근 후 술자리의 빈도수가 활발한 사회활동의 척도로 여겨지는 세태속에서 ‘아빠를 가정으로!’는 분명 쉽지 않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빠와 아이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했지만 막내한테서는 인간냄새가 난다’고 부모는 말한다. 초등입학 전까지 아빠와 목욕 다녔던 딸들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게 말은 쉽지만 퇴근 후 술자리의 빈도수가 활발한 사회활동의 척도로 여겨지는 세태속에서 ‘아빠를 가정으로!’는 분명 쉽지 않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