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선로 건설기술 충분, 대안노선에‘파란불’
… 먼저 도착한 곳은 인천의 대부도 옆에 위치한 영흥도의 영흥화력발전소. 수도권 전력공급의 핵심으로 꼽히는 발전설비 160만㎾(1기당 80만㎾)의 석탄화력발전소이다. 1기당 발전용량이 핵발전소와 버금간다는 80만㎾로 국내 석탄화력으로서는 최대규모다. 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산만 수도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먼저 도착한 곳은 인천의 대부도 옆에 위치한 영흥도의 영흥화력발전소. 수도권 전력공급의 핵심으로 꼽히는 발전설비 160만㎾(1기당 80만㎾)의 석탄화력발전소이다. 1기당 발전용량이 핵발전소와 버금간다는 80만㎾로 국내 석탄화력으로서는 최대규모다. 물…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를 끌어온 다음 해상선로를 거쳐 당진·평택항 내항의 호안 외측 부분과 아산만방조제를 따라 아산 영인면에 송전하는 방안이다. 이 안이 채택될 경우 신당진변전소에서 부곡공단에 이르는 노선은 기존 철탑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