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코치는 피해 학생의 학부모에게 폭행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피해 학생은 아픈 몸을 이끌고 남은 이틀간의 유도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나서야 학부모에게 인계됐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아이의 팔과 다리 부분의 멍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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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가 아픈'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코치는 피해 학생의 학부모에게 폭행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피해 학생은 아픈 몸을 이끌고 남은 이틀간의 유도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나서야 학부모에게 인계됐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는 “전지훈련에서 돌아온 아이의 팔과 다리 부분의 멍을 보고 가슴이 철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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