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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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가 아픈'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고 생각했을 즈음 ‘파팟’ 소리와 함께 형광등이 깜빡거렸다고 했다. 아이가 밖으로 나가보니 지붕 쪽에서 불길이 타오르고 있었고 서둘러 집을 빠져나왔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남편에게 연락했다. 심장이 쿵쾅댔고, 다리는 후들거렸다. 얼마 지나지…
2015.05.29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 머리카락을 싹둑 잘랐다. 영어선생님으로부터 머리카락을 잘라서 기부하면 아픈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좋은 곳에 기부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마음을 먹었지만 막상 미용실에 들어가자 긴장됐었단다. 머리카락이 잘릴 때 슬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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