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은 활동 없이 집에서 TV 보는 것 등이 전부였다. 또래또래 구성원들은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만났다.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영화를 보거나 서로의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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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과 부모가'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도 주말이면 갈 곳이 없다.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기에 대부분 부모가 그 역할을 하거나 혹은 활동 없이 집에서 TV 보는 것 등이 전부였다. 또래또래 구성원들은 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만났다.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영화를 보거나 서로의 생…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군이 태어났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였다. 하지만 갈수록 여느 아이들과 다른 것을 느꼈다. 말도 느렸고 겁도 많았다. 단지 발달이 늦을 뿐이라는 생각에 기다리기도 했고, 혹시 몰라 대학병원에 가 여러 검사를 했지만 문제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
2017.07.14 · 인물·동정 · 한수미
…행복한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으며 무엇보다 존중과 수용, 공감, 성실을 아이들과의 소통 방법으로 강조했다. 김종선 원장은 “이번 강의를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를 대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었던 기회가 됐다”며 “2학기에도 한 번 더 학부모 강의를 이어…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을 모집해 지난 4일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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