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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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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아이들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9년

10건 · '아이들을 아이들에'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0.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나무가 전하는 인생 이야기세상사는 이야기 우진용 전 고대중학교 교장

    …니면서 동화구연 및 나무 인문학 강의를 하며 지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한자도 가르치고 요즘엔 풍선아트도 한다. “처음엔 손주에게 멋있는 할아버지가 돼볼까 해서 구연동화를 배웠어요. 손주가 있는 어린이집에 가서 구연동화를 해주기도 했죠. 기…

  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업체탐방] 지예슬 어린이집 (채운동) “교육의 중심과 기준은 ‘아이’여야 합니다”

    …로도도 컸다”며 “엄빠데이를 통해 교사의 피로도를 낮추고, 그 에너지를 아이들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어 학부모의 만족도가 크다”고 말했다. 보육의 질을 높이는 노력들 한편 지예슬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와의 관계뿐 아니라 교사들과의 관계에서도 선도적으로 …

  3. 2019.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학버스 및 학생수영장 확충해야”

    …초 운영위원장 “서울 도봉구에서는 어린이안전보험을 실시해 학교 밖에서도 아이들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보험으로 해결하고 있다. 최근 당진에서 학교 밖 돌봄이 증가한 가운데, 어린이보험을 통해 사업체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어린이안…

  4. 2019.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Biz키즈 프로그램 참여한 성민경·김휘도·박성완·박정현 학생

    …진지역 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도 의미 있지만, 장학사업을 통해 성장하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고민하던 중 30여 년 간 자매결연을 맺은 한인상공회의소가 당진을 찾았고, 김…

  5.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 만들어갔다. 새로운 도약 준비 한편 초락초는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려 아이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점심식사를 마치면 아이들이 부리나케 선크림을 바른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공을 차며 축구로 에너지를 발산하고, 나머지 아이들은 보드게임…

  6.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좋아 유아교육 전공 한선예 대표는 아이들을 좋아했다. 때문에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어린이집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놀아주는 것이 그에겐 일이 아닌 행복이었다. 그렇게 교사생활을 이어가던 중 부…

  7.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상(3명), 은상(3명), 동상(6명), 장려상(37명) 작품을 선정해 아이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지난 1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서 김인봉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 학생들이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이번 공모전…

  8.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터 두레도 이런 과정에서 탄생했다. 공교육에서 얻기 힘든 다양한 체험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욕심에서 시작한다. 스마트폰에 젖어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푸른 들판에서, 체험 공간에서, 역사 현장에서 놀게 할 수 있을까?’가 행복배움터 두레…

    당진시대
  9. 2019.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교 교육력 제고 위해 학부모가 나아가야할 방향

    …해소될 수 있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관심과 참여만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아이들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로 ‘교사들의 권위를 세워주자’입니다. 학교를 좋게 만들려면 학부모들도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임을 인지하고 학교, 학생, 학부모의 삼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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