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순성초등학교 신찬미 교사가 추천하는 “독일 꼴찌는 행복해도 우리 반 꼴찌는 불행하죠”
…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임하면서 순성초에 오게 된 신찬미 교사는 어느덧 5년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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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의 마음에'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까지 100권을 채운 적은 없단다. 그래도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 떠오르는 생각들을 노트 한편에 써 놓을 정도로 책에 대해 애정이 크다. 교사로 첫 부임하면서 순성초에 오게 된 신찬미 교사는 어느덧 5년을 함께하고 있다. 지금…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간이면 인근에 위치한 탑동초등학교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목소리가 가득한 이곳에서 손 대표는 하루를 보낸다. 아침 일찍 등교를 시작하는 학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오전 8시 경이면 어김없이 매장 문을 연다. 미리 준비물을 챙기지 못…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은 당진문학 12집 출판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등부 수필 △대상 김유빈(당진중 1) …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사람들의 소소한 작품을 전시하기로 마음먹었다”며 “아이들의 동심어린 작품부터 노인들의 자수 작품까지 자유로운 전시공간을 마련해 친근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미띠에는 불어로 우정을 뜻한다. 손님들이 편안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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