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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아이들의 마음에'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승문경 상담사가 추천하는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100% 바뀌죠”

    “요즘 아이들이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 일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헌데 <도가니>처럼 성폭행 같은 큰 충격이 아니어도 아이들은 상처를 받거나 성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엄마들이 올바르게 양육을 하지 못해도 문제는 발생하죠. 신체접촉…

  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찬을 만들어 준다는 것에 마음이 상해 차갑게 굴기도 한단다. 그럴 때면 아이들의 마음이 다칠까봐 경비실에 반찬을 맡기고 가는 경우도 있다고. 남경자 회장은 “돈 몇 푼으로 나보다 못한 사람을 도와주는 게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아침부터 만든 반찬과 김치…

  3.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이엔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장님이 매일 시간을 내어 지역의 소외된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주고 있는 것이다. 홍 씨는 처음 학습봉사를 진행했던 가정의 아이들과는 봉사기간이 끝난 아직까지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매주 한번씩 회사 근처에 살고 있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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