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연인과 보드게임 즐겨요”읍내동 착한커피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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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들의 착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 연인과 함께 보드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착한커피가 읍내동에 문 열었다. 서산에서 태어난 임재혁 대표는 20대 중반에 당진을 찾았다. 8년간 철강회사에서 근무한 임 대표는 2년 전부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평소 사람들을 상대하는 게 재밌었…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년을 기다렸다. 내년에 또 선물을 주신다기에 착한 일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새까맣게 까먹고 있다가 12월이 다가와서야 생각이 났다. 정열이(순성초 3)는 친구들과 싸우기도 하고 부모님께 혼나기도 했지만 올해에도 선물을 받았다. 축구를 잘하는 걸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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