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뭐야?” “경찰관요. 나쁜 사람들을 잡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쁜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안되잖아요”(민규) “유치원 선생님요. 애들이 너무 귀여우니까요.”(민정)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할아버지랑 할머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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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의 착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뭐야?” “경찰관요. 나쁜 사람들을 잡는 형사가 되고 싶어요.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쁜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입으면 안되잖아요”(민규) “유치원 선생님요. 애들이 너무 귀여우니까요.”(민정)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할아버지랑 할머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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