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편 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아이들이 다니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쌓인 가사일을 하다보면 잠자리에 드는 건 보통 새벽 서너시다. 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이 있어 맘 편히 늦잠을 자기도 어렵다. 남들은 ꡐ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영화나 실컷 볼 수 있으니 좋겠다ꡑ고 속 모르는 소릴 하지만 정작 이씨는 괜찮은 영화 한편 볼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씨의 하루는 새벽 4시부터 시작된다. 가축들 사료주고, 한창 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들 아침밥 지어 먹이고, 도시락 싸주고 나면 6시. 이때부터 출근준비를 서둘러야 7시까지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천순분씨가 일하는 곳은 송산 한보철강단지. 해 떨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