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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모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아이들이 모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들이 먼저 아십니다. 바둑을 통해 아이들이 생각을 하고 숨어있는 잠재력이 깨어납니다. 제가 바둑을 50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

  2.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였어요. 지금 학습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가정 아이들이 참 많거든요. 하지만 가르칠 선생님을 찾기가 어렵대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안준리 복지사는 “당진에 대기업들이 많아 우수한 인재들도 많은데 지역에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