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모래와 빛으로 창의력을 쑥쑥!
“모래바람아 불어라 솔솔~” 아이들이 노란색, 분홍색, 주황색 등 알록달록한 색 모래를 보곤 가만히 있지 못한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가 신기한지 주먹을 쥐었다 피곤 한다. 지난달 29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이들이 쑥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모래바람아 불어라 솔솔~” 아이들이 노란색, 분홍색, 주황색 등 알록달록한 색 모래를 보곤 가만히 있지 못한다.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가 신기한지 주먹을 쥐었다 피곤 한다. 지난달 29일부터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