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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웃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1년

3건 · '아이들이 웃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05 · 문화·교육 · 임상현

    도성초 전교생 태권도 1품 합격

    … “착한 일을 하고 싶고 교장선생님이 좋다”고 말한다. 박돈화 교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항상 문을 조금씩 열어둔다”며 “아이들에게 스스로 선행을 할 수 있게 유도해 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교육한다”고 말했다.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2. 2011.0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가족상담센터 사람들

    …로 상담소 문을 두드려 주세요. 최정아 미술치료사 : 눈도 못 마주치던 아이들이 미술치료를 통해 눈을 마주치고 힘들어 하던 아이들이 활짝 웃는 모습으로 재미있게 놀다가는 모습을 지켜볼 때 즐겁고 보람을 느껴요. 김회영 노인미술치료사 : 봉사한다는 생각…

  3.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엄마는 소리를 지르거나 야단을 치지 않는다. 대신 실컷 놀고 난 뒤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한다. 가끔은 엉망이 된 이불을 엄마와 함께 빤다. 그마저도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된다. 두 아이 모두 아토피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야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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