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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웃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9년

2건 · '아이들이 웃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악초등학교 앞 밀알분식을 맡아서 한 지 4년 차에 접어든다는 선영 씨는 아이들이 변하는 거 보는 기쁨이 커서 목돈이 안 돼도 뿌듯하고 할 만하단다. 스란(송악초 4년)이가 “이모는 불량식품이랑 안 어울려”하며 이모의 어깨를 세워주었다길래 둘러 봤더니 …

  2.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그 후]라디오 등에 사연 보내 받은 상품만 200가지

    … 해주었던 일이 보람되었고, 살림장만이 따로 필요가 없었다는 이시순씨.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다닐 때 갓 배운 운전 실력으로 그 짧은 등굣길에 시를 외워 들려주었단다. 매일 잠언을 한 편씩 옮겨 적어 아이들 학교로 배달하기도 했다며 글의 소재가 온통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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