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구장이 손주들과 알콩달콩, 티격태격 - 이문자(송악면 가학리)
4남매를 낳고 키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들이 어느새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나에게 버젓이 손주를 품에 안겨주었다. 왼쪽 큰 사진은 12년전 큰 딸(심현선), 막내딸(심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시집 가지 전부터 살림꾼이었던 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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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남매를 낳고 키우는 동안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이 아이들이 어느새 한 아이의 부모가 되어 나에게 버젓이 손주를 품에 안겨주었다. 왼쪽 큰 사진은 12년전 큰 딸(심현선), 막내딸(심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시집 가지 전부터 살림꾼이었던 큰…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본동에서 ‘풀빛그림터’라는 화실을 운…
2003.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게 되었다. 나는 그때를 회상하며 지금 햇살 따가운 저수지에서 놀고 있는 한 무리의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예전의 우리와는 사뭇 달랐다. 아이들이라기보다는 차라리 애늙은이 같았다. 그리고 그 아이들의 너무도 예의바른 모습에 나는…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추억 하나쯤은 마련해 두고 살 것이다. 나에게도 지금 까지 간직하고 있는 기억이 하나 있다. ‘한울회’라는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다. 대학 1 학년, 가을이 한참 무르익을 무렵으로 기억한다. 한 달에 한 번씩 개태사 역 근처에 있는 계 룡학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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