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아이들이 행복'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려가기도 했다. 한창 외모에 신경이 쓰일 나이에 거울 앞에서 투덜거리던 아이들이었지만 봉사활동으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2.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 들었기 때문이다. 이 곳에서 생활하는 아이들 중 부모나 친척 이 버린 아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이었다. 바람이 제법 쌀쌀하다는 생각이 들던 그 때, 아이 들의 마음이 시리지 않도록 따스한 햇살을 간절히 바랐던 그 때의 마음, 지금도 소중히 간 직하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