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한보 윤성수 씨가 추천하는 사내 아이를 '성숙한 남성'으로 키우기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윤성수 (주)한보 근무 당진읍 목화아파트 사내아이를 ‘성숙한 남성’으로 키우기 「아들 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스티브 비덜프 지음 김선경 옮김 북하우스 출판 값 7,500원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 그것도 부모나 아이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들이 행복'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윤성수 (주)한보 근무 당진읍 목화아파트 사내아이를 ‘성숙한 남성’으로 키우기 「아들 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스티브 비덜프 지음 김선경 옮김 북하우스 출판 값 7,500원 아이들을 키운다는 것, 그것도 부모나 아이가…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종교인 대로, 비 교인은 비 교인대로 누구나 행복하게 잘 살아가도록 하는 ‘돌봄’이죠.” 김남철 목사는 서울 묘동의 큰교회에서 부목사로 있다가 4년전 교회개척을 위해 부인 조흔주(44세)씨와 외아들 성래(18세)와 함께 송악…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캡’이다. 그것은 원희가 남을 잘 배려하고 즐겨 돕기 때문이다. 다른 아이들이 볼 때 원희의 다른 점은 원희가 잘 걷지 못한다는 것 뿐이다. 맞다. 원희는 휠체어를 타고 특수워커를 신고 다닌다. 원희는 갓난아기 때 발육이 늦고 자주 앓아서 매일 소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