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세한대 최미순 부총장해양레저의 20년 길, 이제는 당진에서
…자리를 잡고 보니 너무도 열악했다”며 “전남이 내 고향은 아니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평생의 연결고리이자, 남게 될 곳이기에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지역이 발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넓은 땅과 바다를 보았고 해양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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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아이들 많은' · 인물·동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1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자리를 잡고 보니 너무도 열악했다”며 “전남이 내 고향은 아니지만, 내 아이들에게는 평생의 연결고리이자, 남게 될 곳이기에 바꿔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떻게 하면 지역이 발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넓은 땅과 바다를 보았고 해양레저…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열심히 평가 하겠다. 황태호 위원 교육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웃는 모습이 신문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 당진은 인구 유입이 많아지고 있는, 생동하는 도시다. 아이들의 환한 모습이 신문에 많이 실릴 수 있도록, 편집자문위원 활동에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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