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 병아리들은 달라는 사람들의 순번을 정해놓고 드리는데 작년부터 수요는 많은데 전혀 생산이 되지 않습니다. 진돗개 두마리가 2년째 새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아이들 많은'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병아리들은 달라는 사람들의 순번을 정해놓고 드리는데 작년부터 수요는 많은데 전혀 생산이 되지 않습니다. 진돗개 두마리가 2년째 새끼가 들지 않습니다. 세번이나 시집 보냈는데도 허사였습니다. 이런 일이 우리 동네 여러 가정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