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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아이들 안전'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8.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원한 물놀이 공짜로 즐기세요”

    … 15일까지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어린이용과 어른용이 따로 있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 수영장에는 무료개방이 시작된 지난 2일부터 하루 1백여명이 넘는 꼬마손님들이 찾아들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잊고 있다. 이밖에도 이곳에는 오리보…

    당진시대
  2.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창문을 열어놓지 못하는 수난을 겪어야 했고 피부병과 가래, 눈병을 앓는 아이들이 늘어갔다. 24시간 풀가동하는 공장의 굴뚝에서 치솟는 불기둥으로 한밤중에도 대낮과 같이 밝은 '백야현상'이 계속됐으며 구부러진 고추와 웃자란 깨, 말라붙은 참외줄기등 농작…

    당진시대
  3. 1996.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창문을 열어놓지 못하는 수난을 겪어야 했고 피부병과 가래, 눈병을 앓는 아이들이 늘어갔다. 24시간 풀가동하는 공장의 굴뚝에서 치솟는 불기둥으로 한밤중에도 대낮과 같이 밝은 좧백야현상좩이 계속됐으며 구부러진 고추와 웃자란 깨, 말라붙은 참외줄기등 농작…

    당진시대
  4. 1996.05.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탐방] 서해안 최초 석유화학단지 '대산공단'

    …창문을 열어놓지 못하는 수난을 겪어야 했고 피부병과 가래, 눈병을 앓는 아이들이 늘어갔다. 24시간 풀가동하는 공장의 굴뚝에서 치솟는 불기둥으로 한밤중에도 대낮과 같이 밝은 '백야현상'이 계속됐으며 구부러진 고추와 웃자란 깨, 말라붙은 참외줄기등 농작…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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