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조무원 이강택 씨]그가 있어 아름다운 성당초등학교
… 가세하면 1년 열두달 꽃이 피는 학교가 된다. 한여름 뙤악볕 아래서도 아이들 얼굴크기 만한 부용화가 ‘책읽는 소녀상’ 앞에 피어 있고 빨간 맨드라미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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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아이들 웃음소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문화·교육 · 이명자
… 가세하면 1년 열두달 꽃이 피는 학교가 된다. 한여름 뙤악볕 아래서도 아이들 얼굴크기 만한 부용화가 ‘책읽는 소녀상’ 앞에 피어 있고 빨간 맨드라미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잠시 사라진 8월의 교정을 지키고 있다. 이 학교가 꽃천지가 된 데에는 조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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