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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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들 위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담하고 있다. ‘송산에서 태어나 자라고 결혼해 이젠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까지 있는 내고향이 망가져가는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는 배병구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농사일과 함께 50두의 한우를 기르고 있다. 배병구씨는 집…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찍부터 서둘러 용봉산으로 향한 꿈회 회원들은 용봉산 등정을 마친 후 아이들을 데리고 온 회원들을 위해 대천랜드로 자리를 옮겨 놀이기구를 타는등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꿈회는 앞으로 어린이 회원도 모집하여, 어린이를 위한 모임으로 보다 더 활성화시킬 …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러지역을 옮겨다니며 직장생활을 하던 안홍식씨는 77년 무작정 돈을 벌기 위해 현대건설 해외근무를 지원했다. 택시운전을 하던 실력으로 84년까지 사우디, 쿠웨이트, 아랍, 이라크등 외국을 돌면서 덤프트럭 운전을 했다. 열살 때부터 어느 한곳에 정착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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