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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8년

25건 · '아이들 위해'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김정현 대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가운데 디딤씨앗통장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정현 대리는 후원자 개발을 위해 나눔 가이드북과 기업사회공헌 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물론 어린이집과 학교, 기업, 사회단체에 방문해 디딤씨앗통장 사업의 효과성 등을 적극 홍보해 왔다. 이 공로를 인정 받아 …

  2. 2018.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소통 원활한 12명의 이장들”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26 대호지면이장단협의회

    …의회는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등 지역의 단체들과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일하고 있다. 이들은 매월 월례회의를 통해 각 마을의 공사 및 정비사업 등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이장들은 대호지면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들로 잘 알고 지냈던 사이이기…

  3.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외발자전거 어렵지 않아요!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6 당진외발자전거 동호회

    …호회장)는 언론에서 외발자전거가 건강에 효과적이라는 소식을 듣고 운동을 위해 외발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했다. 그러나 송악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가르치면 어떨까 생각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아이들과 함께 타기 시작했다. 반응이 무척 좋았다.…

  4. 2018.10.0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베풀 때 가장 행복해요”

    …을 낳아 길렀다. 하지만 1977년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당시 아이들의 나이가 14세, 12세, 9세였다. 어린 아들들을 잘 키워보겠다고 부녀회 활동이며, 미용실 운영이며 쉴 새 없이 바쁘게 살았다. 이때 김현욱 전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여성책…

  5.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식당을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매가 살…

  6.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망을 심는 이들이 있기에 이제 그곳은 가능성의 공간이라 불린다.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더 큰 꿈을 이야기하기 위해 우리를 실은 비행기도 부푼 꿈을 이야기 한다. 흡수굴로 이동하기 위해 지나는 울란바토르 시내는 흡사 1980년대 한국의 거리를 보는 듯…

  7.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학 중 아이돌봄으로 걱정 줄이기

    … 돌봄교실은 방학기간 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을 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미술과 요리, 창의과학, 초등체육, 창작댄스,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돌봄교실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자녀에게는 알찬 방학생활을 제공하고, 부모에게…

  8.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활동으로 보람찬 여름방학

    …복순 코디네이터는 “여름과 겨울 방학마다 청소년 봉사 프로그램이 마련돼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에코백 만들기의 경우 만드는 아이들도 좋아하고 받는 어르신들도 좋아해 더욱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말했다. [미…

  9.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 인근 주민들에게 영양제를 무료로 놓아드리고, 추수 때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당진시를 통해 나눕니다. 송매교회는 한번 오면 또 오고 싶은 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회뿐 아니라 성도들도 삶의 변화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조그마한 유휴지에 …

    당진시대
  10.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잘 자라준 6남매 보면 뿌듯”

    …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짧은 시간이라도 봉사하고자 …

  11.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식을 다오. 네 신발을 보면 지난 할아버지 옛날 생각이 든단다. 부잣집 아이들은 운동화를 신고 다녔지만 할아버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네 신발 같은 비싸고 좋은 신발은 구경도 못했단다. 빨리 소식을 다오. 넌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느냐. 할아버지는 널…

    당진시대
  12.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포기할 수 없었다. 내 삶도, 그리고 아이들도…. 어딘가에 아이들이 살아 있을 거라는 아주 실낱같은 희망 때문에, 죽고 싶어도 차마 죽을 수 없었다. 살을 저미는 것 같은 고통 속에 37년을 살았다. 아이들을 잃어버린 뒤 단 한 번도 사람처럼 살아본 …

  13. 2018.05.04 · 지역사회 · 한수미

    배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길 전해

    … 메가뷔페)가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회원으로 소속된 가운데 지역 청소년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주말 운영을 하고 있는 메가 뷔페는 배고픈 청소년들이 언제든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매주 주말마다 10여 명의 청소년에게 뷔페를 제공…

  14.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는 가정주부가 됐다. 연년생 딸과 아들을 낳아 길렀고, 여느 엄마들처럼 아이들 뒷바라지 하느라 바쁜 나날을 보냈다. 내 삶 보다는 자녀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다보니 어느 순간 우울감이 찾아왔다. 세상에 나라는 …

  15.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 특징”이라며 “당진에서 이 떡을 사용하는 곳이 없어 당진까지 배송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어묵을 비롯해 쫄면과 만두, 계란 등이 들어가 푸짐하다. 즉석에서 떡볶이를 먹은 뒤 먹는 볶음밥도 놓치면 안 되는 메뉴다. 한편 정 대표…

  16. 2018.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 발족

    당진지역의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과 봉사에 나서고자 당진청소년사랑후원회(회장 김대환)가 창단했다. 읍내동에서 타이거복싱체육관을 운영하는 김대환 관장은 청소년을 가르치며 형편이 어려운 이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하면 소외된 청소년을 도울 수 …

  17.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린이 위한 전문병원 유치, 다양한 방법 찾아야

    …대하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절반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의료기관 부족은 비단 당진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린이 전문 치료기관이 생각만큼 확대되지 못하는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가장 큰 원인은 전문인력의 부족이다. 소아전문…

    당진시대
  18.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 모여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유는, 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학생들을 위해서다. 이삭감리교회는 겨울·여름방학 기간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와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9~10가정에 도시락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부터 진행하고 있는 도시락 봉사는…

  19.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놀이로 아이들 자존감 높인다

    …희 관장은 “취약계층 아동이 가지고 있는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아동으로 하여금 성취감을 느끼고 자아존중감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친정을 자주 갈 수도 없는 상황, 낯선 곳에서 믿고 의지할 건 남편과 아이들 뿐이었다. 그러나 행복한 순간도 찰나, 결혼 6년만에 남편과 막내아들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내야 했다. 이 씨는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찾아오는지, 참으로 박복한 팔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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