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만들었다. 더 나아가 만든 물건을 주변 마을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고 원예활동으로 씨앗 폭탄을 터트리며 마을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아이와 어르신'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만들었다. 더 나아가 만든 물건을 주변 마을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고 원예활동으로 씨앗 폭탄을 터트리며 마을의 …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등학생이 책을 읽어주는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고민이 필요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를 비치하거나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작은도서관 홍보도 중요하다. 마을 이장과 주민자치위원들이 나서 시민들에게…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석한 저출산 대응 시행계획 보고회가 지난달 27일 열렸다. 당진시는 ‘아이와 함께 행복한 당진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저출산 대응기반 강화와 결혼하고 싶은 환경조성, 임신·출산에 대한 지원, 양육친화여건 및 맞춤형 돌봄기반 조성, 일·가정 양립 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