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슬픔을 나눔으로…“아들이 기뻐할 것”
…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장례식을 마친 뒤 부모가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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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아이의 마음'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모가 지역사회를 위해 2000만 원을 기탁하며 다시 한 번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울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탑동사거리에서 보행자 신호에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에 치여 A학생(탑동초6)이 유명을 달리한 가운데, 장례식을 마친 뒤 부모가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명의 아이들을 업어 키웠다”며 “어느 날…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격증을 따냐”고 묻는다. 올해로 6학년이 된 아들에게 본이 되고 싶었던 마음이, 누군가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 달려가고 싶다는 마음이, 그리고 보호하던 아동을 떠나보내고 아픔으로 무너졌던 자신을 스스로 일으키고자 하는 마음이 끊임없는 도전으로 그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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