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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0년

8건 · '아이의 마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지 살펴봐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내성적이고 소극적이라고 단정하지 않고 아이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해줍니다. Q. 아이가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해요. A. 아이의 말에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화내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의 자존심을 지켜주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

    당진시대
  2.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 담아둬야만 했다. 그러다 마흔을 앞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야 겠다는 마음에 본격적으로 도예를 배우기 시작했다. 주부로 사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내 삶을 찾는 게 남편과 아이들에게도 훨씬 더 좋을 것 같았다. 그렇게 시작한 도예는 인…

  3. 2020.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자와 함께 오른 3년 간의 등산길

    …싸움까지 해 주말이 지나면 얼굴에 상처를 달고 등교했다. 이런 찬형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선생님이 있다. 학교에 오지 않겠다고 떼를 쓰다가도 선생님만 보면 알아서 신발을 신고, 제 멋대로 바닥을 구르다가도 전화기 넘어 선생님 목소리만 들려도 말을 곧잘 …

  4.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송이네 풍선가게 운영하는 김나래 씨풍선 안에 행복을 담다

    …리로 하나 둘 만들어 판매하면 좋을 것 같았다. “큰 욕심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당진부동산카페(cafe.naver.com/dj114)에 올렸는데 반응이 너무 폭발적인 거예요. 처음이었는데 사람들의 문의가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딸 아이 이름을 딴 ‘…

  5.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이 멈춘듯 하다. 하나둘 사람이 떠나며 빈 점포들이 늘어났다. 태어나는 아이의 힘찬 울음소리보다 떠나는 사람들을 향한 애도의 소리가 더 자주 들린다. 정(情)으로 채워졌던 중흥리의 골목이 하나둘 비워져 간다. “아픈 이 돌보던 한약방” 윤제익 전 중흥…

  6.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0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법

    …’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생했다. 어울림협동조합의 전신은 좋은엄마품앗이학교 협동조합으로, 지난해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재정비 했다. 현재 한은경 이사장과 현연화 사무국장이 조직…

  7.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얇은 책 속에 큰 울림을 담은 그림책채운동 지예슬어린이집 정근수 원장

    …모토시타 이즈미 글 / 오카다 치아키 그림 / 김소연 역 워킹맘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책 가정의 달 5월을 맞으면서 정 원장은 가족과 관련된 책들을 추천했다. 그 중에서 <엄마가 오는 길>은 어린이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와 일을 마치고 …

  8. 2020.03.2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우리 아이의 안전은 ‘엄마순찰대’가 책임집니다!

    …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자녀를 향한 부모의 마음은 깊고 크다.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고 걱정하던 엄마의 마음으로 우리 아이는 내가 지키겠다고 나선 엄마들이 있다. 바로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박후남)다. 지난 2009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